| 이름 | [공부와 미래를 여는 세가지 열쇠] 신상중 3KEY캠프 1학년 2반 후기 |
| 최지원 | 3KEY캠프라는 걸 학교에서 하니 재밌었다. 다음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. |
| 박주은 | 재미있었다. 다음에 또 하면 좋겠다. 나중에 또 한번 하면 좋겠다. |
| 김지현 | 게임처럼 재밌게 해서 좋았다. 집중력도 늘은 거 같고 책같은 것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. |
| 김경림 | 재미있었고 공부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었고 또 했으면 좋겠고 많이 즐거웠다. |
| 박상범 | 정말 피곤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. 또 겨울방학 때 또 하고 싶다. |
| 주은재 | 친구들과 같이 하니 심심하지 않았고 재미있었고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해 보고 싶다. |
| 임채연 | 처음에 볼 때는 말도 어렵고 재미없는 것 같았는데 선생님 말씀을 듣고 해 보니까 너무 재미있었다. 공부방법을 그렇게 하면 공부가 잘 될 것 같다. |
| 박민호 | 우리나라의 공부방식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지금이라도 이번에 배운 것을 활용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. 그만큼 나에게 아주 큰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. |
| 허진호 | 나는 이때까지 게속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만 생각했지만 이것을 하면서 알아내는 것이 힘이다라고 깨닫게 되었다. |
| 이시준 | 처음 강당에서 강의를 들을 때 가장 떠오르는 것이 바로 인간은 필요없다. 나의 꿈은 검사인데 이 일을 로봇들에 밀려서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 하지만 3key를 바탕으로 공부하는 법, 알아내는 것을 탐구하고 공부하며 꼭 꿈을 이루고 싶다. |
| 손재호 | 3KEY캠프를 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돼서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앞으로 공부를 이런 방법으로 해야겠다. |
| 김관우 | 1분에 3천자를 암기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신기했다. 재미있었고 시험공부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. |
| 안상훈 | 내가 공부하는 방법을 변화시키는 공부를 하니 새롭고 신기한 체험을 한 것 같다. 전체적으로 조금 어려운 면이 있었지만 열심히 하면 어렵지 않다. 재밌었다. |
| 김민정 | 조금 지루하기도 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한다. |
| 김은혁 | 평소에 공부방법이나 외우는 것을 잘 모르고 그냥 외웠는데 이 수업을 듣고 나니 해야 하는 방법과 여러 가지 방법을 배웠다. 정말 값진 경험이고 또 받고 싶다. |
| 이재만 | 평소 하던 공부방식 외에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수업에 임할 수 있게 돼서 공부가 더 쉬워질 것 같아 좋았다. |
| 김은지 | 시간이 조금 모자라서 끝에는 급하게 마무리 지어서 아쉬웠고, 친구들이 떠들어서 좀 힘들었다. 공부방법을 좀 더 알게 되어 좋았다. |
| 김규민 | 공부방법을 완전히 바꿔놓고 새로운 공부방법을 알 수 있어 좋았고 꼭 기회가 되면 다시 교육받고 더 자세히 받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. |
| 정규빈 | 처음엔 전체적으로 보는 게 조금 어려웠는데 계속 해보니 익숙해지고 가능해졌다. 요약하는 능력도 길러지고 재밌고 유용한 수업이다. 앞으로 공부할 때 이 방법을 되도록 활용하고 싶다. |
| 이소현 | 3KEY캠프에서 신기한 부분도 있었고 좋았던 부분도 있었다. |
| 이수빈 | 시험이 끝나고 나면 공부했던 걸 다 까먹었는데 다음에 공부할 땐 오늘 들은 걸 해보아야겠다. 보람있는 시간이였다. |
| 김호찬 | 3KEY인지기술 캠프를 해 보니 여러 가지를 알게 되었고 외우는 것도 조금 다르게 기억하면 기억을 최대한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. 3KEY캠프가 내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줄 것 같다. 나도 2학년 시험을 칠 때 이렇게 외워야겠다. 3KEY캠프가 나한테는 좀 신기하고 재밌었다. |
| 손진주 | 그렇게 특별한 방법이거나 참신한 방법이지는 않았다. 그러나 공부를 더 잘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확실히 들었다. 오랜 시간은 아니였지만 뿌듯했다. |
| 김민서 | 전체적으로 좋았다. |
| 익명 | 공부하는 방법과 암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. |